KustodyFi 5-Layer 서비스 플로우

Account → SEAL → 기관 연동 → 거래 수행 → 거래 후 관리

Layer 1
Account
Layer 2
SEAL
Layer 3
기관 연동
Layer 4
거래 수행
Layer 5
거래 후 관리
계약서
계약서 체결 타이밍
어떤 문서가 어느 Layer에서 체결되어야 하는지
문서 당사자 체결 시점 전제조건 및 비고
[1] KustodyFi 서비스이용약정서 KustodyFi ↔ 기업 Layer 1 시작 시
(서비스 가입 심사 직후)
KustodyFi의 서비스 가입 심사 완료 후 즉시 체결. Layer 2 이후 모든 서비스의 기본 계약.
Free tier는 웹 이용약관으로 대체 가능, Starter 이상은 정식 약정.
[2-A] 외환거래약정서 (은행용)
[2-B] 외환파생상품거래약정서 (증권사용)
기업 ↔ 은행/증권사 Layer 3 중반~후반
(기관 온보딩 과정)
기존 거래 기관: 추가약정서 형태로 기존 약정에 붙임. Layer 3 Step 1에서 기관 인지 후 1~2주.
신규 기관: 기관의 KYC/CDD/AML 완료 + 계좌 개설 후 체결. Layer 3 Step 2~3주차.
CSA 조건 (별지 4) 협상이 이 시점에서 이루어짐.
[3] 은행협상 체크리스트 (내부 문서) Layer 3 진입 전
사전 준비용
은행/증권사 미팅 전에 내부적으로 준비. 별지 4 (CSA Summary)를 Term Sheet으로 활용.
핵심 순서: [1] 서비스이용약정서 먼저 → TMS/SEAL 세팅 → 그 다음 [2-A]/[2-B] 기관 약정.
이유: TMS가 세팅된 상태에서 은행에 가야 "이런 시스템으로 거래합니다"를 보여줄 수 있음. 빈손으로 약정 먼저 하면 은행이 "뭔데 이게?" 됨.
LAYER 1
Account 온보딩
계좌 정보, 금리 조건, 기본 재무 데이터 세팅
📋 [1] KustodyFi 서비스이용약정서 체결 — 이 시점에서
서비스 가입 심사 완료 직후, Layer 1 본격 세팅 전에 약정 체결. TMS/SEAL/AI Agent 이용의 법적 기반.
1
서비스 가입 심사 (KustodyFi 자체)
사업자등록증 확인, 서비스 적격성 판단, 이용 약관 동의. KustodyFi는 금융기관이 아니므로 법적 AML/KYC 의무는 없음 — 정식 AML/KYC/CDD는 Layer 3에서 거래 기관이 수행.
소요: 1~2 영업일 | 수집: 사업자등록증, 회사명, 대표자명, 주요 거래 통화쌍, 연락처
2
계좌 등록 (Cash Balance)
보유 계좌 등록 — 통화별 잔고 연동 (오픈뱅킹 API → 스크래핑 → 수동)
항목: 계좌번호, 은행명, 통화, 잔고 조회 방식, 계좌별 금리 조건
3
자금 스케줄 (Cash Schedule)
예정 외화 유출입 등록 — 엑셀 또는 ERP 연동. Recurring / One-off 분류
4
자금조달금리 (Funding Rate) 세팅
StableFX 이론가의 핵심 입력값. 실제 접근 가능 금리 입력 (KRW/USD MMDA 등)
LAYER 2
SEAL 온보딩
거래 가능 인원, 프로덕트 제한, 한도, 승인 워크플로우
A
사용자 Role 설정
Dealer — 호가 요청, 거래 체결 | Approver — 승인 권한 | Viewer — 조회만 | Admin — 정책 변경
B
프로덕트 제한
허용 상품 유형 설정 — Spot ✅ / Forward ✅ (최대 만기 12M) / CCS ❌ 또는 승인 필수
허용하지 않은 프로덕트는 Fail-closed 자동 차단
C
거래 한도
건별: 1건 최대 USD 500K | 일별: 1일 총 USD 2M | 총잔액: 미결제 USD 10M
초과 시 자동 차단 → Approver 승인 필요
D
승인 워크플로우
$200K 이하 → Dealer 단독 / $200K~500K → Approver 1명 / $500K 초과 → Dual sign-off
LAYER 3
기관 온보딩
거래 은행/증권사 연결 — 기존 vs 신규 분기. AML/KYC/CDD는 기관이 수행.
참고 — 규제 환경: 2026년 1월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제도 폐지. 기업이 여러 금융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거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가 변경됨. Multi-RFQ를 통한 복수 기관 비교·선택 모델에 유리한 환경. 단, 기업의 선물환/통화스왑 등 파생상품 거래는 여전히 각 기관별 약정 필요.
1
거래 기관 목록 등록 + 기존/신규 분류
기관명, 유형, 기존 거래 여부, 담당자. 예: 씨티은행 (기존 ✅) / KB증권 (신규 🆕)
기존 vs 신규 기관 분기
기존 거래 기관

계좌 + 약정이 이미 있음

  • 기관에 KustodyFi 연동 사실 통지
  • "이 시스템을 통해서도 거래 지시가 올 수 있다" 인지
  • API 제공 가능 여부 확인
  • 기존 약정에 추가약정서 체결
  • 가격검증 서비스 통한 거래 신청 조항
  • Deal Ticket 거래 증빙 상호 인정 조항
  • 기존 계좌 → TMS에 SSI 매핑
소요: 1~2주 | 계약: 추가약정서 (기존 약정 add-on)
신규 기관

계좌도 약정도 없음

  • 기관에 계좌 개설 신청
  • 기관의 기업 KYC / CDD 수행
  •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대표자 신원
  • 실소유자 확인 (Beneficial Ownership)
  • AML 스크리닝 (UN/OFAC/EU 제재)
  • 기관 심사 완료 + 계좌 발급
  • 외환거래약정서 [2-A] / [2-B] 체결
  • CSA 조건 협상: IM 10~15%, 마진콜 70%, Netting Floor, MTA
  • API 제공 가능 여부 확인
  • SSI 등록
소요: 3~6주 (기관 KYC가 병목) | 계약: [2-A]/[2-B] 전문 체결
📋 [2-A]/[2-B] 외환거래약정서 체결 — 이 시점에서
기존 기관: 추가약정서로 빠르게 처리. 신규 기관: KYC 후 정식 약정서 체결. 양쪽 모두 CSA 별지 4 조건 확정.
2
기관별 연동 수준 확정
Type 1 — API (STP): RFQ/체결 API → 자동 호가, 자동 체결, 자동 확인서
Type 2 — Deal Ticket: TMS가 Deal Ticket 생성 → 딜러가 전화/이메일 → 결과 입력
3
Settlement Profile + 정산 경로 세팅
기관별 결제 계좌 매핑 + 외화 이체 경로 사전 세팅. 만기 결제 시 "어디서 어디로" 돈이 움직이는지를 미리 확정.
등록 항목 (기관별):
· 거래 기관 외화 계좌 (Nostro/Vostro, Correspondent Bank, SWIFT BIC)
· 고객의 외화 계좌 (출금용) — 어느 은행, 어떤 통화, 계좌번호
· 고객의 원화 계좌 (수취용) — 환전 후 원화 입금 계좌
· 정산 경로 유형 확정:
A) 동일 기관 내부 이체 — 고객 외화계좌와 거래 기관이 같은 은행 → 내부 이체로 종결
B) 타행/타사 외화 이체 필요 — 외화가 다른 은행에 있거나, 거래 기관이 증권사인 경우

경로 B인 경우 사전 세팅:
· 고객이 출금 은행에서 "외화 타행이체 약정" 등록 (영업점 방문 필요)
· KFTC 외화자금이체 공동망 이용 가능 여부 확인 (USD/JPY/EUR/GBP/HKD 실시간)
· 외화펌뱅킹 세팅 여부 확인 (대량 거래 기업)
· 증권사의 경우: 증권사 측 "외화 타사이체 입금 약정" 등록

TMS에 등록되는 것: 경로 유형(A/B), 출금 계좌, 입금 계좌, 이체 방식(KFTC/펌뱅킹/수동), 이체 가능 시간대
4
초기증거금(IM) 예치
TMS → 기관별 초기증거금 소요액 산출 (계약금액 또는 Netting Amount의 10~15%)
TMS → 예치 지시서 생성: 금액, 입금 계좌(기관 보증금 계정), 마감 시한
고객 → 자기 은행 계좌에서 기관 보증금 계정으로 이체 실행 (원화 또는 외화)
거래 기관 → 보증금 입금 확인 + 담보 설정 (잠김)
TMS → 보증금 예치 완료 기록. 거래 가능 상태로 전환.
5
테스트 거래 → Go-live
테스트 선물환 1건 체결 → 확인서 수신 → Settlement Instruction 생성 → 전체 플로우 검증 → 실거래 개시
LAYER 4
거래 수행
Invoice → 헷지 추천 → SEAL 승인 → 체결 (API or Deal Ticket)
실행 방식에 따른 분기
B-1: API 연동 (STP)

기관 API가 있는 경우

  • Invoice 업로드 → AI Agent OCR 파싱
  • StableFX 이론가 + 헷지 추천
  • SEAL 승인
  • Multi-RFQ API 자동 발송
  • 최적 호가 자동 선택 + 체결 API
  • 확인서 API 자동 수신
  • 증빙 자동 제출 + Audit Trail
사람 개입 최소. Invoice → 체결까지 자동.
B-2: Deal Ticket

기관 API가 없는 경우 (초기 대부분)

  • Invoice 업로드 → AI Agent OCR 파싱
  • StableFX 이론가 + 헷지 추천
  • SEAL 승인
  • Deal Ticket 생성 (통화쌍, 방향, 금액, 만기, 이론가 범위, 최대 허용 스프레드)
  • 딜러가 전화/이메일로 거래 체결
  • 체결 결과 TMS 입력 → Deal Ticket 매칭
  • Deal Ticket ↔ 은행 확인서 = 거래 증빙 쌍
  • 증빙 패키지 생성 + Audit Trail
Step 5~6에서 사람 개입. Deal Ticket이 거래 근거.
Track A (가격 확인만) 고객: Layer 4가 없음. StableFX에서 이론가 보고, 본인이 직접 기존 은행에 전화해서 거래. 우리는 이론가만 제공.
LAYER 5
거래 후 관리
MtM 모니터링, 마진콜, 결제, 보증금 해제 — 거래가 살아있는 동안 반복

거래 체결 후부터 만기 결제까지, TMS에서 통합 관리. API 연동이든 Deal Ticket이든 TMS에 거래 기록이 있으니까 동일한 관리 플로우가 적용됩니다.

일일 모니터링 매일

  • 미결제 포지션 MtM 산출
  • Dual Valuation (은행 + KustodyFi)
  • 순평가손익 (Net MtM) 계산
  • 담보비율 모니터링
  • 70% 접근 시 사전 경고 알림
  • Netting 후 순노출금액 산정

담보 관리 이벤트

  • 마진콜 발생 시 추가담보 통지
  • T+1 추가 예치 관리
  • Netting으로 순노출 감소 시 초과담보 반환 요청
  • Netting Floor (최대 Notional의 10%) 자동 체크
  • 담보비율 100% 초과 시 즉시 강제청산 경고
  • 보증금 이자 추적

리포트 매일/주간/월간

  • 포지션 현황 (기관별, 통화쌍별)
  • 담보소요액 vs 예치잔액
  • 헷지 비율 (Invoice 대비)
  • Best Execution 증빙 리포트
  • 월간 거래 실적
  • Audit Trail 조회
만기 결제 플로우 — 정산 경로별 분기
1
만기 사전 알림 + 자금 확인
TMS → D-7, D-3, D-1 자동 알림 발송 (이메일/메신저/TMS 대시보드)
TMS → Cash Schedule 대사: 만기일에 결제 자금(외화) 확보 가능한지 자동 체크
TMS → 정산 경로 확인: 이 거래가 경로 A(내부이체)인지 B(타행이체)인지 표시
고객 → 자금 확보 상태 확인. 부족 시 사전 환전 또는 자금 조달 진행
2
만기 당일 — 결제 자금 입금 확인
해외 바이어 → 수출대금(USD 등) 송금 (수출기업의 경우)
고객의 은행 → USD 입금 확인
TMS → 오픈뱅킹/스크래핑으로 입금 상태 추적. 미입금 시 알림
정산 경로에 따라 플로우 분기
경로 A: 동일 기관 내부 이체

외화 계좌와 거래 기관이 같은 은행

예: 하나은행에서 선물환 체결 + 하나은행에 USD 계좌 보유

ActorActionChannel
TMSSettlement Instruction 생성
"하나은행 USD 계좌 → 하나은행 선물환 결제"
자동 생성
고객하나은행 인터넷뱅킹에서 내부 외화 이체 실행
(또는 은행 담당자에게 전화 지시)
인터넷뱅킹
/ 전화
은행내부 계좌 간 외화 이체 처리
선물환 약정환율로 원화 환전 실행
은행 내부
(실시간)
은행원화 대금을 고객 KRW 계좌에 입금은행 내부
TMS결제 완료 확인 (잔고 변동 감지 또는 수동 확인)
Blotter 상태: CONFIRMED → SETTLED
오픈뱅킹
/ 수동 입력
소요: 당일 처리 (은행 영업시간 내)
비용: 내부 이체이므로 이체 수수료 없음
경로 B: 타행/타사 외화 이체

외화 계좌와 거래 기관이 다른 금융기관

예: 하나은행에 USD 계좌 → KB증권에서 선물환 체결

ActorActionChannel
TMSSettlement Instruction 생성
"하나은행 USD → KB증권 외화 입금 계좌"
금액, 수취인, 계좌번호, 이체 마감시간 명시
자동 생성
고객하나은행 인터넷뱅킹/외화펌뱅킹에서
KB증권 외화 입금 계좌로 USD 이체 실행
KFTC 외화이체
/ 외화펌뱅킹
/ 창구
하나은행
(출금 은행)
외화 출금 처리 → KFTC 공동망으로 전송KFTC 외화
자금이체 공동망
KB증권
(거래 기관)
USD 입금 확인
선물환 약정환율로 원화 환전 실행
증권사 내부
KB증권원화 대금을 고객 KRW 계좌에 이체
(고객의 KB증권 계좌 또는 은행 계좌)
증권사 → 은행
(원화 이체)
TMS결제 완료 확인
Blotter: CONFIRMED → SETTLED
오픈뱅킹
/ 수동 입력
소요: KFTC 실시간 (주요 5개 통화) / 기타 1~3시간
비용: 외화 타행이체 수수료 발생 (은행별 상이)
전제: Layer 3에서 "외화 타행이체 약정" 사전 등록 필수
3
보증금 담보 해제 + 반환
거래 기관 → 결제 완료 확인 → 해당 거래의 담보 잠금 해제
TMS → 담보소요액 재산정 (다른 미결제 거래 존재 시 Netting 재계산)
TMS → 반환 가능 금액 산출: 기 예치액 − 재산정 담보소요액 (MTA 이상인 경우)
고객 → 초과 보증금 반환 요청 (또는 다음 거래 담보로 재활용)
거래 기관 → T+1 내 반환 금액 고객 계좌에 이체
TMS → 보증금 이자 정산 추적
4
인도일 불이행 시 처리 (15:00 Hard Cutoff)
TMS → 12:00 Soft Cutoff 경과 후 미이체 감지 → 긴급 알림 (고객 + Approver)
TMS → 13:00, 14:00, 14:30 단계별 경고 알림 에스컬레이션
15:00 인도마감시한 도래 — 미인도 시:
거래 기관 → 별도 최고 없이 즉시 강제청산 실행 (반대매매)
거래 기관 → 정산금 충당 후 계약보증금 잔액 → 거래 기관 귀속 (담보 몰수, T+1 유예 없음)
TMS → Blotter: CONFIRMED → FORCE_CLOSED. 정산금 계산서 + 담보귀속 내역 자동 생성 (Audit Trail)
예외: 15:00 전에 지연 불가피 통지 + 당일 내 이행 소명 시 → 양 당사자 합의로 연장 가능 (영업시간 종료 시 한도)
5
Rollover (만기 연장) 처리
고객 → 만기 전 연장 요청 (수출 선적 지연 등)
TMS → 기존 거래 반대매매 + 새 만기로 재체결하는 Rollover Deal Ticket 생성
SEAL → Rollover 승인 (건별 한도/일별 한도 재확인)
거래 기관 → 기존 거래 청산 + 신규 거래 체결. 차액 정산 (유리/불리)
TMS → 기존 거래 SETTLED + 신규 거래 CONFIRMED. 담보 재산정.
6
거래 종결 기록
TMS → 전체 이력 Audit Trail 확정:
Invoice ↔ 헷지 추천 ↔ SEAL 승인 ↔ 체결(Deal Ticket/API)
↔ Settlement Instruction ↔ 외화 이체 ↔ 환전 ↔ 보증금 해제
TMS → 기관 확인서 ↔ Deal Ticket 매칭 확인 (증빙 쌍 완성)
KustodyFi의 역할 = "무엇을, 얼마를, 어디서 어디로, 언제까지"를 알려주는 것
실제 외화 이체 버튼은 고객이 자기 인터넷뱅킹/외화펌뱅킹에서 누름. 우리는 Settlement Instruction을 생성하고, 이체 완료 여부를 추적하고, 전체 정산 과정을 Audit Trail에 기록.
장기적으로는 오픈뱅킹 API가 외화까지 확장되면 TMS에서 이체 지시까지 자동화 가능.
요약
전체 라이프사이클
Layer 소요 핵심 산출물 계약서
1. Account Day 1~3 서비스 가입 심사, 계좌, 스케줄, 금리 세팅 [1] 서비스이용약정서
2. SEAL Week 1~2 Role, 프로덕트, 한도, 워크플로우
3. 기관 (기존) Week 2~3 연동 인지, 추가약정, SSI, IM 추가약정서
3. 기관 (신규) Week 2~6 계좌 개설, 기관이 수행하는 KYC/CDD/AML, 약정 체결, SSI, IM 예치 [2-A] / [2-B]
4. 거래 수행 Go-live~ Invoice→헷지, API or Deal Ticket
5. 거래 후 관리 반복 MtM, 마진콜, 결제, 담보 해제
Track A (가격만): Layer 1 → 바로 StableFX 사용. 1~3영업일.
Track B + 기존 기관: Layer 1→2→3. 2~3주. 추가약정서.
Track B + 신규 기관: Layer 1→2→3. 4~6주 (기관 KYC/CDD가 병목). 정식 약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