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USD/KRW 서비스 중  |  본 데모의 다른 통화쌍은 예시이며, 추후 서비스 예정입니다.

환율 정보는 넘쳐나는데,
그래서 뭘 해야 하죠?

KustodyFi가 알려드립니다. 은행 비교, 공정가치 분석, 소액 건 취합(Pooling)까지 시스템이 준비.
담당자님은 알림을 받고 승인 클릭 한 번이면 끝입니다.

연 수출 ₩500억 (~$35M)
월 20~25건 외환 거래
외환 전담 0명
Company 한빛정밀 (가칭), 자동차 부품 수출 중견기업
CFO 박재현 이사 — 승인권자 (Human-in-the-Loop)
경리팀 김현수 과장 — 회계/세무 본업에 집중
Confidential  |  March 2026  |  KustodyFi Co., Ltd.
🏭
외환은 "그냥 은행에서 해주는 것"
연 수출대금 ₩500억 (약 $35M), 하지만 외환 전담 인력은 0명.
경리팀 김현수 과장이 회계·세무·급여·외환을 모두 혼자 처리합니다.

해외 바이어에서 달러가 들어오면 → 은행에 전화 → "매도해주세요"
월 20~25건의 환전과 장외거래(OTC)를 모두 은행 전화 한 통으로 처리.
환율 비교? 타이밍 전략? 환율 변동 대비? "그런 거 할 여유 없습니다"

하지만 외환 전담자를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환전 · 장외거래
입금 확인 → 은행 전화 → 환전(매도) → 엑셀 기록. 월 20~25건의 환전과 장외거래(OTC)를 전부 이렇게 처리합니다.
T+0 (오전)
은행 문자
은행 문자 "외화 입금 $120,000" → 김과장 확인 (때로는 다음날 확인)
T+1~2시간
김과장
K은행 전화 "$120,000 원화 매도해주세요" → 은행 딜러: "1,432.50 드릴게요" → "네, 그렇게 해주세요"
T+같은 날
김과장
또 다른 입금 €35,000 → 또 전화 → 또 체결
T+퇴근 전
김과장
엑셀에 수기 기록 (날짜, 금액, 환율, 원화 수취액)
T+월말
CFO
"아직 안 판 외화 건들, 미실현 손익은 어떻게 계산하지?"
월말 종가(3시 30분 마감 환율)로 해야 하나, 매매기준율로 해야 하나…
T+월말 결산
CFO
실제 거래 때 발생한 손익(실현 손익)과, 재무제표에 잡히는 평가 손익이 서로 다르다
"거래할 때는 이익이었는데, 장부에는 손실로 잡힌다고?" — 매달 이 차이를 관리해야 함
T+고민
CFO
"재무회계 기준에 맞춘 환전 타이밍은 없을까?"
결산 시점의 평가 환율과 실제 매도 환율 간 차이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면…
건별 소액 환전 → 은행 스프레드 1.5~2.5원/달러 (대기업은 0.3~0.5원)
은행 1곳과만 장외거래 → 비교 없음, Best Execution 불가
당일 즉시 매도 → 호가 비교 없이 체결
환전 건을 묶지 않음 → 볼륨 디스카운트 못 받음
환율 변동 대비(헷지) 전혀 없음 → 환율 급변 시 무방비
미실현 손익 관리 0% → 실현 손익 vs 평가 손익 차이를 매월 추적 못함
보이지 않는 비용, 연간 1억원+
"그냥 은행에서 해주는 것"의 실제 비용을 계산해봤습니다.
SPREAD 스프레드 손실
5,600만원
/년
건별 소액 처리 → 스프레드 불리 + 은행 1곳만 이용
Multi-RFQ 경쟁 호가 시 연 ₩1.6/$ 개선 가능
"묶어서, 여러 은행 비교하면 이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SPREAD 스프레드 손실
5,250만원
/년
단일 은행 호가 vs Multi-RFQ 경쟁 호가: 평균 ₩1.5/$ 차이
$35M × ₩1.5
공정가치 대비 불리한 호가를 걸러냅니다
TIME COST 기회비용 (업무시간)
1,800만원
/년
김과장 월 30시간 × 12개월 = 360시간/년
시간당 인건비 ₩50,000
"회계·세무에 집중해야 할 시간을 외환에 뺏기고"
연간 숨겨진 비용 총합
약 1.3억원+
매출 500억 기업의 영업이익률 5%라면, 영업이익 25억 중 1.3억 = 5.2%를 외환 비효율로 잃고 있습니다
"뭘 해야 할지" 시스템이 알려드립니다
외환 전담자를 채용하거나, 김과장에게 FX 교육을 시킬 필요 없습니다.

시스템이 모든 것을 준비합니다: 계좌별 잔고 인식, 은행 비교, 소액 건 취합(Pooling) 판단
담당자님은 알림을 받고 승인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복잡한 판단은 시스템이, 결정은 사람이. 본업에 집중하세요."
전문가를 위한 수동 Multi-RFQ 모드
FX 담당자가 있는 기업을 위한 정밀 제어 모드. KustodyFi 콘솔에서 직접 Multi-RFQ를 실행합니다. (5분)
포지션 확인
통화/금액/방향
Tenor 선택
은행 선택 (5곳)
RFQ 발송
견적 비교
Best 선택 → 체결
주요 기능
➣ 통화 쌍, 금액, 방향(매도/매수) 직접 설정
➣ Tenor: Spot / T+1 / 1W / 1M / 3M 선택
➣ 은행 그룹: 5개 LP 중 선택
➣ 견적 실시간 비교 화면
➣ 체결 전 상세 프리뷰 (환율, 수수료, 수취액)
➣ 포지션 관리 대시보드
적합한 기업
✓ 자체 FX/Treasury 팀 보유
✓ 월 거래 $10M+ 이상
✓ 전략적 타이밍 판단 원하는 기업
✓ 복잡한 tenor 구조 필요
"통제권은 사람에게, 실행력은 플랫폼에게"
외환 전담자가 없어도 됩니다
AI Agent가 모든 것을 준비하고, CFO님(또는 지정 담당자)이 승인만 하면 됩니다. Human-in-the-Loop.
STEP 1
자금 인식
Open Banking API
계좌별 잔고 인식
STEP 2
Cash Schedule
원화 필요일·외화 입금일
자동 파악
STEP 3
공정가치 분석
유불리 구간
AI 평가
STEP 4
Multi-RFQ
5곳 경쟁
동시 견적
STEP 5
CFO 승인
알림 수신
승인 클릭
AI Agent가 데이터 제시 → CFO님이 승인 → 자동 체결 + 기록
카카오톡/이메일 알림
"$350K 소액 건 취합(Pooling) 완료. 최적 환율 1,434.80 (H은행). 승인하시겠습니까?"
승인
인적 시간 0분 — AI가 준비, 사람은 승인 클릭만
소액 건을 묶어서 볼륨 디스카운트 확보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 공정가치 대비 유리 구간 안내
5곳 은행 자동 비교 → Best Execution 보장
외환 전담자 채용 불필요 — CFO님이 승인권만 행사
Cash Schedule + 공정가치 분석
원화가 언제 필요한지, 외화 입금은 언제인지. 자금 일정을 알아야 환전 시점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CASH SCHEDULE 자금 일정 엔진
과거 입금 패턴(계약 이행 내역)을 분석하여 외화 입금 예정일을 파악하고,
원화 지출 일정(급여, 원자재, 세금)과 대조하여 환전이 필요한 구간을 사전에 설계합니다.
USD 입금 예정
3/25 (화)$180KA사 수출대금
3/28 (금)$220KB사 수출대금
4/02 (수)$150KC사 (패턴 분석)
KRW 지출 예정
3/25 (화)2.8억원자재 대금
3/31 (월)1.2억급여
4/10 (목)3.5억법인세 납부
USD 지출 예정 (외화 결제)
4/05 (토)$95K해외 장비 리스료
4/15 (화)$60K해외 원자재 결제
AI 판단: "3/25 원자재 대금 2.8억 지출 예정 — 3/25 입금 $180K 매도 시 2.58억 확보 가능.
부족분 0.22억은 기보유 원화로 충당 가능. 3/28 $220K는 급하지 않으므로 유리 구간까지 대기.
4/05 USD $95K 지출 예정 — 매도하지 않고 보유 유지. 대기 중 외화 RP 금리 적용.
"
YIELD 유휴 자금 수익화
💰 대기 중 외화 → 외화 RP 수준 금리 적용
보통예금 연 0.01% vs RP 수준 연 4%+
💰 선물환 증거금 → 예치 기간 금리 적용
묶여있는 자금도 수익 발생
예시: $500K 대기 × 연 4.5% × 5일 = $308 이자 수취
보통예금이면 $0.68. 450배 차이.
FAIR VALUE 공정가치 분석 엔진
📈 실시간 호가 모니터링 (USDKRW, EURKRW)
📊 선물환 이론가 대비 시장 호가 유불리 평가
금리차 기반 공정 스왑포인트 vs 은행 호가 비교
📰 뉴스/이벤트 감지 (FOMC, BOK 금리 결정 등)
AI 분석 알림: "현재 환율 1,433은 직전 10일 대비
상위 5% 구간입니다 — 매도 검토 구간"
승인 모드 설정:
● 건별 승인 (매번 CFO 클릭)
● 조건부 자동 (₩1,430 이상이면 자동 체결)
● 한도 내 자동 ($200K 미만 자동, 이상 승인)
Cash Schedule (입금·지출·외화결제) → 공정가치 분석 → 유리한 구간에 환전 → 대기 자금 금리 수취
환율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자금 일정을 알고,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유리한 조건을 확보합니다.
CFO 승인 → 자동 Multi-RFQ → 최적 환율 체결
CFO가 승인을 클릭하면, AI Agent가 5개 은행에 동시 RFQ → Best Rate 자동 체결
CFO 승인 클릭
AI Agent
동시 RFQ 발송
K은행
S은행
H은행
Best 자동 체결 + 기록
견적 비교 (SELL USD $350K / BUY KRW)
은행 매도 환율 수취액 ($350K) Spread 응답
K은행 (주거래) 1,433.50 5.017억원 1.8원 15초
S은행 1,434.30 5.020억원 1.0원 12초
H은행 1,434.80 5.022억원 0.5원 8초
AI Agent 자동 선택: H은행 1,434.80
K은행(기존) 대비: $350K × ₩1.30 = 45.5만원 추가 수취
월 8회 거래 기준: 월 364만원, 연 4,370만원 추가 수취
CFO님의 역할: 승인 클릭 1회. 소요 시간: 약 10초.
AS-IS vs TO-BE: 세 가지 모드 비교
같은 $350K USD 매도를 세 가지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AS-IS — 담당자가 은행 전화, 당일 환율로 건별 처리 (90분)
T+0T+15T+30T+45T+60T+75T+90분
김과장
문자 확인
전화+대기+체결
또 전화 (EUR건)
엑셀 기록
은행 비교
비교 없음 (K은행 1곳만)
총 소요시간 90분 — 인지, 전화, 체결, 기록 전부 수동
은행 1곳만 — 가격 비교 불가, Best Execution 증명 불가
건별 소액 처리 — 스프레드 1.5~2.5원/달러
김과장의 본업(회계/세무) 시간 잠식
Expert Mode — 전문가가 KustodyFi 콘솔에서 수동 Multi-RFQ (5분)
T+0T+1분T+2분T+3분T+4분T+5분
FX 담당자
RFQ 설정
견적 수신 + 비교
Best 선택
자동기록
은행 5곳
K
S
H ★
총 소요시간 5분 — 90분 대비 94% 단축
은행 5곳 동시 비교 — Best Execution 보장
공정가치 대비 유불리 분석 — 전문가의 전략적 판단
체결 기록 자동 저장 — 감사 증적 자동 생성
AI Agent — AI가 공정가치 분석 + 데이터 제시 → CFO/담당자 승인만 (인적 시간 0분, 승인 클릭만)
AI 처리자금인식유불리분석RFQBest선택체결기록
AI Agent
자금 인식
유불리
Multi-RFQ → Best 선택
자동 체결
기록+알림
CFO
알림 수신 대기
승인!
본업 복귀 (AI가 나머지 전부 처리)
김과장
관여 불필요 — 회계/세무 본업에 집중
인적 시간 0분 — CFO는 승인 클릭만 (~10초)
자금 인식 → 공정가치 분석 → RFQ → 체결 전부 AI 자동
외환 전담자 없이도 기관급 FX 실행 달성
CFO가 승인권을 유지하면서 AI의 전문성 활용 (Human-in-the-Loop)
연간 절감 효과 (₩500억 수출 기준)
한빛정밀 기준 연간 예상 절감액
스프레드 절감
5,600만
Multi-RFQ 경쟁 호가
여러 은행 동시 비교
스프레드 절감
5,250만
공정가치 기반 호가 비교
업무시간 절감
360시간
경리팀 업무 해방 /년
총 연간 절감
약 1.3억원
영업이익 대비: 5.2%p 개선
(25억 → 26.3억)
외환 전담 인력: 채용 불필요
AI Agent + CFO 승인
업무 시간: 360시간/년 절감
본업(회계/세무)에 집중
원화가 언제 필요하고, 외화는 언제 들어오나요?
환율을 예측할 수는 없어도, 자금 일정은 알 수 있습니다. Cash Schedule이 환전 시점의 기준이 됩니다.
SCHEDULE 자금 일정 자동 파악
과거 입금 패턴(계약 이행 내역)을 분석하여 외화 입금 예정일을 파악합니다.
원화 지출 일정(급여, 원자재, 세금)과 외화 지출 일정(해외 결제)을 대조하여 환전이 필요한 구간을 사전에 설계합니다.
USD 입금 예정
3/25 — $180K A사
3/28 — $220K B사
4/02 — $150K C사 (패턴)
KRW 지출 예정
3/25 — 2.8억 원자재
3/31 — 1.2억 급여
4/10 — 3.5억 법인세
USD 지출 예정
4/05 — $95K 장비 리스
4/15 — $60K 해외 결제
→ 매도 불필요, 보유 유지
3/25: $180K 입금 → 원자재 대금 2.8억 필요 → 매도 실행 구간
3/28: $220K 입금 → 3/31 급여 1.2억 대비 여유 → 유리 구간까지 대기, 대기 중 RP 금리 적용
4/05: USD $95K 지출 예정 → 매도하지 않고 보유 유지
YIELD 유휴 자금 수익화
환전 대기 중인 외화 → 외화 RP 수준 금리
선물환 증거금 → 예치 기간 금리 수취
보통예금 연 0.01% vs RP 수준 연 4%+
$500K × 5일 대기 = $308 vs $0.68
HEDGE 두 가지 헷지 모드
Full Hedge Mode (환노출도 해소형) — Cash Balance + Cash Schedule + DF로 Spot Delta 산출, 열린 포지션만큼 분할 집행하여 환노출도를 0으로 수렴
Alpha Mode (초과수익 추구형) — 공정가치 대비 유리한 구간에서 집중 집행, 시장 평균 대비 초과수익 추구
현물환 분할매도 + 선물환 헷지 병행 가능
의사결정은 CFO/담당자가 직접 (Human-in-the-Loop)
자금 일정을 알면 환전 시점이 보입니다
원화 필요일, 외화 입금일, 외화 결제일 — 세 가지를 파악하면 환율 예측 없이도 합리적인 환전이 가능합니다.
수입업체에서도 동일한 효과
원자재 수입 → USD 매수(BUY) 시에도 같은 원리. 방향만 반대입니다.
EXPORTER 수출업체 (한빛정밀)
방향: USD 매도 (SELL USD / BUY KRW)
목표: 높은 환율에 팔기
AI Agent: 현재 호가가 공정가치 대비 유리한 구간인지 안내
CFO: 승인 클릭 → 자동 체결
"수출대금이 들어올 때 비싸게 팔자"
IMPORTER 수입업체
방향: USD 매수 (BUY USD / SELL KRW)
목표: 낮은 환율에 사기
AI Agent: 현재 호가가 공정가치 대비 유리한 구간인지 안내
CFO: 승인 클릭 → 자동 체결
"원자재 결제 전에 싸게 사두자"
추가 기능: 결제 스케줄 연동 → 선물환 자동 체결
수출이든 수입이든, AI가 유불리 분석 → CFO가 판단·승인 → Multi-RFQ + 공정가치 기반 자동 실행 = 같은 효과
환율 변동이 걱정되시죠? "미리 환율을 정해두면 됩니다"
3개월 후 받을 수출대금 환율을 지금 확정. 거래금액의 10~15%만 증거금으로 맡기면 됩니다.
헷지 안 한 경우
환율 ₩1,430 → ₩1,380 하락
$500K × ₩1,380 = 6.9억원
2,500만원 손해
헷지 한 경우
환율 약속: ₩1,430 확정
$500K × ₩1,430 = 7.15억원
환율 변동 걱정 제로
CASH FLOW 증거금 기반 선물환 — 전체 자금 흐름
STEP 1
우리 회사
기업 은행 계좌
$50K~75K 출금
증거금 인정 기관
A 기관 (거래소/브로커)
증거금 계좌에 입금
거래금액 $500K의 10~15%만 이체
STEP 2
A 기관에서
증거금 기반 선물환 계약 체결
"3개월 후 $500K를 ₩1,430에 환전하겠다" — 환율 확정!
증거금 $50K~75K가 담보로 설정됨 (계약 기간 동안 잠김)
STEP 3
3개월 후 만기
선물환 만기 → Settlement (결제 완료)
수출대금 $500K 입금 → 약속한 ₩1,430으로 환전 → ₩7.15억 수취
모든 결제가 fully settled 완료
STEP 4
Settlement 완료
🔓 증거금 담보 해제
$50K~75K 잠금 풀림
기업이 원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출금 가능
은행 계좌, 재투자, 운영자금 등
KustodyFi AI Agent가 해드리는 것
수출 일정에 맞춰 헷지 시점 구간 안내
여러 기관의 선물환 조건 비교
증거금 규모와 만기 자동 계산
CFO 승인 한 번 → 계약 자동 체결
"환율 변동 대비는 대기업만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거래금액의 10~15% 증거금이면 충분합니다.
Settlement 완료 후 증거금은 출금 가능합니다.
AI Agent가 복잡한 부분을 전부 처리합니다.
경영진 보고용 대시보드
김과장이 매달 수기로 만들던 보고서, 이제 AI가 자동으로. CFO는 실시간 확인만.
LIVE 2026년 Q1 외환 실적 대시보드
USD 매도
평균 환율
시장 평균
개선
KRW 수취
1월
$3.1M
1,434.80
1,432.30
+₩1.20
44.48억
2월
$2.7M
1,428.50
1,426.00
+₩1.20
38.57억
3월
$3.4M
1,441.20
1,438.50
+₩1.50
49.00억
Q1 합계
$9.2M
Blended
132.05억
Q1 누적 절감
₩1,150만
시장 평균 대비 추가 수취
Best Execution 비율
100%
모든 건 5곳 비교
CFO 승인 횟수
24회/Q1
월 8회 승인 클릭, 회당 ~10초
KustodyFi 25 Agent 아키텍처 (Phase 2 로드맵)
외환 전담자 없이도 활성화되는 핵심 Agent
SEAL — 사전 통제
SEAL-01 Policy & Approval ACTIVE CFO승인
SEAL-02 Audit Trail
SEAL-03 Certificate Manager
SEAL-04 Policy Codifier
SEAL-05 Risk Profile Orchestrator ACTIVE
AUDIT — 사후 검증
AUD-01 Trade Audit ACTIVE
AUD-02 P&L Attribution
AUD-03 Anomaly Detection
AUD-04 Audit Dashboard
LAYER A — Data & State
AG-01 Market Data Feed ACTIVE
AG-02 Funding Cost Agent
AG-03 Cash Position ACTIVE SME
AG-04 Obligation Schedule ACTIVE SME
AG-05 Cash Forecast
AG-06 Liquidity Hub
LAYER B-1 — Decision
AG-07 FX Pricing Engine ACTIVE
AG-08 Hedge Strategy ACTIVE
AG-09 Hedge Performance
AG-10 Limit & Risk
LAYER B-2 — Execution
EX-01 Execution Orchestrator ACTIVE
EX-02 Execution Bot ACTIVE KEY
EX-03 Execution Performance
LAYER C — Books
AG-11 Payment
AG-12 Journal Entry (K-IFRS)
AG-13 Treasury Report
이 시나리오: 9개 Agent 활성 (수출입 AI 자동화)
Expert Mode: 전문가가 직접 EX-01 조작
AI Agent Mode: EX-02가 자동 처리, CFO 승인 후 실행
기업 규모와 니즈에 따라 단계적 활성화. 추가 비용 없이 플랫폼 내 확장.
외환 업무에 쓰는 시간,
본업에 쓰세요.
"입금됐는데 뭘 해야 하지?" — 이제 시스템이 알려드립니다.
비교, 분석, 실행은 KustodyFi가. 담당자님은 승인만.
통화 0건
은행 전화 불필요
1클릭
승인만 하면 체결
자동기록
엑셀 수기 작성 불필요
KustodyFi — Two Hedge Modes, One Platform
Full Hedge Mode (환노출도 해소형) — Cash Balance + Cash Schedule + DF로 Spot Delta 산출, 열린 포지션만큼 분할 집행하여 환노출도를 0으로 수렴
Alpha Mode (초과수익 추구형) — 공정가치 대비 유리한 구간에서 집중 집행, 시장 평균 대비 초과수익 추구
의사결정은 CFO/담당자가 직접 (Human-in-the-Loop)  |  증거금에는 RP 수준 금리 적용
KustodyFi Co., Ltd.  |  inwoo.kang@kustodyf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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